나의 이야기

補 藥

록원 2015. 3. 6. 23:06

補 藥

1930년대 하버드 대학의 한 교수가 척추암에 걸려서 동료 의대교수로부터 6개월 밖에 살지를 못한단 통보를 받았다.

처음엔 일반진통제나중엔 마약성진통제 맞아도 통증이 가시지 않던 교수가 어느 날 찰리 채플린의 코믹 영화를 보면서 실컷 웃었다.

그 교수는 그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가시지 않던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을 경험한 것이다.

그 교수는 통증이 올 때마다 코믹 영화를 보면서 웃고나중엔 큰 소리로 웃었다그저 통증을 참아내기 위해서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을 웃으며 살자는 마음으로 웃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교수는 그 이후로 30년을 더 살게 된다.

그가 병원에서 퇴원을 하며 동료 교수에게 '웃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왜 그런지 연구하여 보세요.' 라고 말했고그 이후 웃으면 왜 통증이 사라지는지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결국 웃으면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웃으면 내 인성 마약 성분인 '엔돌핀엔케팔린다이놀핀'이 분비되어 부용이 없는 천연 마약 성분에 의하여

 

통증이 사라지게 됨을 밝혀내게 된다.

속상한 일 있습니까많이 웃으세요억울한 일 있습니까아주 많이 웃으세요웃음이 안 나온다고요웃음을 만들어 보세요

 

웃음은 불행하게 만들지 않습니다웃음이 보약이며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