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느곳을 가도 아줌마, 아저씨가 한둘 모이게 되면 제일 재미난 얘기가 역시 음담패설인가 봅니다. 남녀 간의 사랑얘기가 한가득인 곳. 아니, 더 쉽게말해 남녀간 성관계 모습들을 형상화한 말그대로 포르노 공원같은 곳입니다 ![]() ![]() ![]()
있다해서 조금은 의아한(?) 생각이 들었는데 직접 와서보니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한쪽에 연인 한쌍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남자는 야릇한 눈빛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이것 저것(?) 감상하고 옆에 팔짱을 낀 여자는 조금은 상기된 눈빛으로 어느 곳에 눈을 둬야 할지 조금은 난감해 하는 표정을 짓는 모습이 어쩌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 ![]() ![]() 그리고 조금은 자신감이 있는 여성 관람객이 취할 자세를 생각해 보세요..^^ 나신의 가슴보다 엉덩이에 자꾸만 눈이 가는 자신의 모습에 혼자 겸연쩍게 웃어보곤 합니다. 그 중 최고는 아무래도 여자의 나신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정서상 좀 이르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세계적인 관광지를 꿈꾸는 제주시 주민들의 번뜩이는 재치와 아이디어가 한껏 스며있는 러브랜드를 보며 관광입도를 꿈구는 안산에도 설렘과 호기심을 지극하는 이런 관광지도 하나쯤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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