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록원 2015. 2. 5. 10:24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감싸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
    더 잡고 싶은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