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보고픈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록원 2014. 5. 26. 07:07
♤ 보고픈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이 나는 사람이있습니다. 그 사람 빗물이 흐르는 창가엔 언제나 그리운 그 사람이 그려집니다.
빗물은 유리위를 흐르고, 내 마음 위로도 주르륵 흘러 내립니다. 얼마를 더 씻어내야 얼룩진 흔적들이 벗겨질지 모릅니다.
소리 없이 비만 흘러내립니다. 비가 내리면 아무 생각 없이 빗길을 걷고 싶어집니다. 빈 가슴, 빈 가방, 텅빈 우산 한켠 그래도 어디론가 나서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운명이 길을 가르고 하늘이 선 자리를 구분 지어주었고, 시간이 밤낮을 만들어 주었듯이 우리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지요.
비오는 날이면 헛헛하고 공허한 내가슴에 그리움과 새아얀 미련으로 아직 뜨거운 내가슴에 빗물이 착 달라붙어 흰부라우스를 적시고,
그런데 참 이상 합니다. 그리도 한참을 헤메었는데 난또 누군가를 그리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고즈녁한 카페에서 짙은 커피 향기따라 먼하늘에 음악이 흐르고 빈잔 안에 난 누군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사랑하는 우리 님들!! 안녕하세요? ♡ 주말과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마음으로 상쾌하고 활기차게 월요일 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오월을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대 벌써5월도 마지막시작이네요. 마지막한주간도 사랑도 기쁨도 나누며살어가는 우리들이면 바래봅니다.. 우리는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는 삶이기에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누군가에게 좋은 것으로 대접하면 똑 같은 것은 아니여도 더 좋은 다른 무엇으로 자신에게 되돌려 진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좋은 인간 관계란 우리 삶의 가장 든든한 보험 적금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히히 사랑하는 고운 님들! 몽글몽글 가슴 모퉁이에 사각 묶어 두었던 마음의 끈을 풀고 서로 사랑과 미소를 나누며 행복으로 채워가는 한주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__^**

출처 : 바람에 띄운 그리움
글쓴이 : 수정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