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은 귀는 천 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역사가 시작된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재미있는 화장실 표시 (0) | 2014.05.27 |
|---|---|
| [스크랩] 보고픈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0) | 2014.05.26 |
| 자동차암반등정 (0) | 2014.05.26 |
|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0) | 2014.05.25 |
| 오늘 하루도 꿈과 소망을 그려봅니다 (0) | 2014.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