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도를 넘는 유가족들의 행태

록원 2014. 5. 9. 17:36

 출처;우대받는세대

■ 도를 넘는 유가족들의 충격적 행동들. ■

유가족 막말.jpg

☞ 국가재난에 진정성있는 역대 대통령 있었나?

꽃다운 많은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은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런 일이다.

특히 선장과 승무원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위로
영문도 알 수없이 참변을 당한 학생들의 절명은
통탄스럽고 황당하다.

하지만,
크나큰 슬픔을 맞은
유가족들의 아픔과 참담한 맘은 이해를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금번 사태가 대통령과 무슨 직접적 관련이 있다고

또한 사건을 접하고서
유사한 사태를 두고 보여 준
김대중과 노무현의 어이없는 행보와 달리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보여 주신 헌신적이고
유가족을 향한 배려와 눈물의 위로가 있었음에도
유가족들이 보여 준 비정하고 지성적이지 못한
추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결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고
참담하고 황당하다.

자식잃은 분노가 아무리 넘치고
감정이 북받쳐 넘친다 하여도,
대통령에 대한 이러한 행패와 패악질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유가족들의 망언이고
경솔한 행동이다.

분향소를 찾은 대통령을 향해
"네 년"과 같은 언어폭력이나
대통령의 조화를 버리다시피 방치한 모습은
아무리 가족 잃은 슬픔을 앞에 두고 있어도
이성을 상실한 추악한 인간성 상실을 보여 준
어처구니 없는 사례다.

국무총리에게 물을 뿌리고
공무원에게 빰을 때리고
대통령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
이게 대한민국 수준인가?

이것이 진정 유가족의 슬픔만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성적 행동인가?

반드시 어떤 이유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능멸한 자
반드시 당사자를 찾아
진정 유가족의 분노의 표현인지 아니면
선동자들의 패악질이지 밝히도록 하라!

더 이상
이러한 일부 유가족들의 행동이
당연한 분노의 표현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될것이다.

금도와 기본이 지켜지지 않는 사람들은
'비 지성인'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출처: http://www.ilbe.com/3435882451

【추기】

나이만 먹는다고 다 어른인 것은 아니다!!!
아플 때 참을 줄 알고, 화날 때 참을 줄 알고,
말하고 싶을 때 가슴으로 삼킬 줄 알아야 한다!!!

아프다고 비명 지르고, 화난다고 욕설하고,
말하고 싶다고 입 밖으로 뱉어내면
유아와 다를 바 없다!!!

이번 참사가 누군들 슬프지 않고, 누군들 마음이 편하겠는가?
누구나가 슬픈 마음임을 세 살 먹은 아이도 알진데
굳이 자신만 슬픔에 빠진 냥 주절거리는 인간은
한마디로 자신의 특별한 목적이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일부 몰지각한 어설픈 선동 꾼의 세치 혀에 놀아나는
일부 국민들이 한심해 보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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