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공복에 한번

록원 2014. 5. 9. 12:06

구체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500ml 큰 컵에 꽃소금 두 숫가락(커피 숫가락)을 끓은 물로 타서  

식혀 놨다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한 번에 다 마신다.

 

2. 그러면 20분내지 40분정도 지나면 설사가 난다.

장에 붙어 있던 몇십년된 숙변이 다 청소되어 나온다.
3. 첫번째 배설시는 냄새가 지독하다.
차츰 몆번 청소가 된 다음에는 변이 노랗고
황금색이며 냄새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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