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들 중에는 에로틱한 춘화를 전문적으로
그린 화가들도 제법 있었던 것 같다.
프랑스의 Paul-Emile Becat(1885-1960)도
그 중 한 사람인데
그는 100권이 넘는 이런 삽화책을 남겼다고 한다.
이런 작품(?)들로 Prix de Rome상을 받기도 하였다.
옛날 외국의 작품들은 피카소의 춘화처럼
뭔지도 알아 보지 못하게 그린 작품이 있는 반면에
아래와 같이 리얼하게 그린 작품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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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人이 갖추어야 할 6희(六喜) ☆ 1. 착(窄) ㅡ 좁고 2. 온 (溫) ㅡ 따뜻하며 3. 치 (齒) ㅡ 꽉 물고 잘근잘근 깨물며 4. 요본 (搖本) ㅡ 엉덩이를 돌려 흔들며 5. 감창 (甘唱) ㅡ 즐거워 숨막히는 듯한 소리를 지르고 6. 속필 (速畢) ㅡ 빨리 음액(陰液)이 나와야 한다.
♣ 남자가 갗추어야 할 6보(六寶) ☆ 1. 昻 (앙) ㅡ 솟아 오르고, 2. 溫 (온) ㅡ 따뜻하며, 3. 頭大 (두대) ㅡ 머리가 커야 되고, 4. 莖長 (경장) ㅡ 줄기도 길어야 되며, 5. 健作 (건작) ㅡ 건강히 작동하여, 6. 遲畢 (지필) ㅡ 더디게 끝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