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아!
너의 61회생일을 마음껒 축복한다
너의 자그마한 자태속에 품고있는 큰마음이
너의 미모를 능가 하고있음을 너는 아느냐?
너는 한낱 계집아이에서 숙이라는 학생을거쳐
이제는 어였한 부인이고 권사님이 되었구나
너의 훌륭한 인간적 매너와 또 청순한 여인적 매력 사이에서
나는 나비도 되고 벌도 되고 방황하고있구나
나의 나심(裸心)을 꾸밈없이 받아주고 이해해주는 너는
정녕 작은 거인 이기에 부족함이 없으리
인연의 고리는 어둡고 좁은 컴학원에서 맺어졌으나
인연의 비젼은 넓고 밝은 태양을 향하여 비상(飛翔)하도록 하자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의힘. 나의 지혜로 이루어지는것이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임을 잊지말고 항상 겸손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는삶이되기바란다 축복한다.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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