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짓궂은 여고생"

록원 2015. 1. 20. 19:45

"짓궂은 여고생"

잘 생긴 총각 선생님이 새로 부임했다.

영구 동생 영희가 갑자기 손을 들고 질문을 한다.

"샘!
수업과 관계없는 질문하나 해도 돼요?

남자의 중앙에 있고 뛰면 흔들리고
당기면 아주 심한 고통을 느끼는 것이
뭔지 아세요?"

선생님의 얼굴이 온통 붉어젔다.

"...그게 무슨...??

여학생이 천연덕 스럽게,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선생님!

그것도 몰라요?


그건 바로
"넥타이입니다."

ㅎㅎㅋㅋ^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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