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몰래하다가

록원 2015. 1. 20. 09:25

몰래하다가 ㅋㅋㅋ

 

 




여친 잘때 몰래 하다가 거시기가 요로코롬



 

어느 병원 응급실에 젊고 건장한 청년이 실려왔다.

거시기가 무에 찔렸는지? 짤렸는지?
아랫도리에 선혈이 낭자한 상태로...

응급상황이라고 판단한 병원 의료진은
환자의 혈압, 맥박 체크하고 수술준비에 들어갔다.


의식은 말짱한 환자가,
"의사 선생님 이제 전 어떻게 되는건가요?
살릴 수 있을까요?" 하고 묻자

의사선생님의 대답이야 뻔하지 않습니까
아랫도리를 들춰 보며,
"글쎄요,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만,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 물으니


 


청년은 다소 머뭇거리다가,
"그... 그게
지나가는 길에 자취하고 있는 여친에게
간식거리를 사서 들어갔는데?!!!

마침, 곤하게 낮잠을 자고 있더라구요

짜...짱 귀염..?

그런데 손... 빠는 버릇이 있는지

 
손가락을 쪽쪽 찹찹 빨며 자더군요

 

요로코롬 잘 빨더라꼬용~! 굴겅거또~~



" 그 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그만 거시기를!
"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들이 놀라며,
"그것 때문에 이 지경이 되었소?!!"

하니

 

청년이

맹걸라꼬~

 

 

 

 

 

 

 

여친이" 이빨 가는 버릇도 있더라구요"~ !

 

재미있는 사진들 

 

 

"다리 좀 들어 줘." - 잡혀도 기분은 괜찮네.

  

볼보이


 

오줌 누는 - 주인에게 감정이 많은가봐.

  

 

남의 (?) - 가슴 싸이즈가 영..

  

 

팬티 - 잘못 입고 나왔나?

  

 

착각유발 - 늘씬한 몸

  

 

초성숙 - 아니 이게 웬 떡?

  

 

우리의 장래를 위하여! - 살살하지..

  


 

깽판세력 - 어 시원하다.

  

 

아이가 기가 막혀.- 두 뚱보 부부 사이에 아이가 끼어 있다.

  

 

봉변 당한 빌 게이츠

  

 

얄미운 바람 - 보는 사람에게는 고마운 바람

  

 

돈 벌기(?) 1초 전

  

 

입은 거야, 벗은 거야?

  

 

신종 플루가 무서워.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지.

  

 

한심한 아빠 - 연못 속의 동전을 건저라

  

 

구두만 ? ...절대로 올려다 보지 말자.

  

 

교통정체의 이유 - 하여튼 남자들이란...

  

    

     애개? 

 

속도 위반 단속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H5tQ&mgrpid=&fldid=JclO

Click! 메롱!....쇼킹한 쟈료보기!! (클릭!!..ㅎ)

출처 : 너에게로 가는카페
글쓴이 : 나그네12,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짓궂은 여고생"  (0) 2015.01.20
[스크랩] 차에서 뭣하는 짓이야  (0) 2015.01.20
볼거리  (0) 2015.01.20
[스크랩] 노후에 꼭 다니고 싶은 대학  (0) 2015.01.20
[스크랩] 겨울 소나무 설경  (0) 201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