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 잡힐 정도면 규격미달이여~~끊어
어느 신혼부부 집에 밤늦게 음란 전화가 걸려왔다. "안녕하세요? 저랑~ 폰 섹 하실래요?" 황당한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란 새 색시는 화를 내면서 "도대체, 당신 뭐~예요? 누군데 이 딴 전화를 함부로..?" 하고 큰 소리를 쳤으나, 상대방은 막무가내였다. "흐흐.. 지금 내가 한쪽 손으로 쥐고 있는 게 뭔지 알고 싶지 않아요?" 그러자, 새색시는 컹!~ 하고 콧똥을 뀌면서 한마디했다. ![]() ![]() 한손에 잡힐 정도면 규격 미달이여 .. 끊어~!! 출처;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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