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한방에 웃기는 유머

록원 2014. 12. 12. 22:36

 

 

 

 

^^*한방에 웃기는 유머^^*

 

- 신사가 자기 소개를 한다네요, 이렇게................. "신사 임당".

 

- 아버지께서 절대로 치매에 걸리지 않는 법이라는 책을 어제 사왔다..


오늘 또 사왔다.. 내일 또 사올까 나는 너무 너무 두렵다...


 

-여자들은 단무지같은 남자를 싫어했대요..단순, 무식, 지랄같은 남자..


그런데 요즘에는 단무지를 좋아한대요..단순, 무식 하지만 지갑은 든든한 남자!


 

-사기를 너무 자주 당하신 우리 삼촌..얼마전에 책 한권을 무려 이백만원이나 주고 사왔다..


책 제목이..."절대로 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이었다..


 

-깔깔깔 잘 웃는 전원주씨가 사는 집은?,,,,,,,ㅎㅎㅎ...전원주택이래요..



 

출처 : 너에게로 가는카페
글쓴이 : 나그네12,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0) 2014.12.13
빈 손 (空手)  (0) 2014.12.13
대단한 묘기  (0) 2014.12.12
소크라테스의 사과  (0) 2014.12.12
이 한 몸 재가 되고 흙이 돼도  (0) 201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