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름다운 착각

록원 2014. 11. 3. 21:37
.★아름다운 착각
 어느날 명숙이가 신부님을 찾아와 회개할 것이 있다고 고백했다.
*여자→신부님,저는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저의 모습에 반합니다.
          이것도 죄가 될까요?
*신부님→아닙니다.
            착각은 결코 죄가 되지 않습니다.

엄마 사오정의 변명

 사오정은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어릴 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제발요."
"안된다!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요!"
 그러자 엄마가 하는 엽기적 한마디!

"너 낳았을 땐 이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