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Youth) 사뮤엘 율만(Samuel Ullman)
이 율만의 詩는 世界 第 2次大戰이 끝난 後, 美 極東軍司令官이던 맥아더 將軍이 그의 房에 걸어 놓고, 名文.78세 때- ※청춘(靑春)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장미빛 볼, 붉은 입술, 강인한 육신을 뜻하지 않고 생활을 위한 소심성(小心性)을 초월하는 용기(勇氣), 청춘(Youth)이란 그 탁월(卓越)한 정신력을 뜻하나니 우리는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세월은 살결에 주름을 만들지만 열정을 상실할 때 영혼이 주름지고 근심, 두려움, 자신감 상실은 기백을 죽이고 정신을 타락시키네. 그대가 젊어 있는 한 60 살이건 16 살이건 모든 인간의 가슴 속에는 경이로움의 동경과 왕성한 미래의 탐구심과 인생이라는 게임에 대한 즐거움이 있는 법. 그대 가슴, 나의 가슴, 한 가운데는 이심전심의 오고 감이 있어 아름다움과 희망과 기쁨과 용기와 힘의 메시지를 그러나 그대의 기개가 낙관주의의 파도를 잡고 있는 한 참고 : 전쟁중 맥아더 장군의 책상 위 액자 속에 들어있던 이 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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