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고향의 가을 나들이

록원 2014. 10. 16. 08:47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되셨는지요 !

친구가 보내 준 가을 풍경들이 너무 좋아 같이 공감하고 싶습니다.

어릴적에 쌓인 추억들이 켜켜이 고개듭니다.

더욱이 도심의 소음과 매연 속에 사는 우리로서는

애텃한 추억들로 부모형제와 고향산천은 가슴 속 깊이

잊을 수 없는 서정시로 남아있는 풍경입니다.

지금 90대의 할머니 작가 '나는 내 나이가 좋다'(이기옥)의 책 머리에

"나는 지금 이 순간의 나를 더없이 사랑한다.

내 마음속에 아직은 추억을 즐길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고향의 가을 나들이 함께하시며

건강을 빕니다.



출처 : 엔카 컴나라
글쓴이 : 柳 덕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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