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銀行에 맡겨논 돈은 남의 돈이다.

록원 2014. 9. 25. 18:27

내가 쓴 것만이 내 돈이고, 銀行에 맡겨논 돈은 남의 돈이다.

 

(죽을 때 돈 못싸들고 간다)

살아있을 때는 쓸 돈이 不足하고, 죽을 땐 다 못 쓰고 죽는다.

 

◎ 中國 절강성의 經濟界 人物 왕쥔야오는 한창 나이에 죽었는데,

19억 위안 (韓貨로 약 380억 정도) 遺産을 물려받은

그 婦人은 男便의 運轉技士와 再婚을 했다.

 

이 운전기사가 幸福에 겨워하며 말하길 :

"前에 난 자신이 王社長님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야 왕사장님이 계속 날 위해 일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

 

이 잔혹한 사실은

더 오래 사는 게, 키 크고 돈 많고 잘생긴 것보다 중요하다!

라는 걸 설명해 준다.

 

여러분들도 더 열심히 運動하고, 健康에 留意하길 바란다.

그리고 있을때 베풀며 살기를 권유한다.

쌓아만 두었다가는 좋은 일에 써보지도 못하고

죽은 후에는 누굴 위해 그 돈이 쓰일지는 아무도 모른다.다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부자가 추수를 하였는데 

그 해에 풍년이들어 소출이 너무 많아 

곡식을 저장 할 창고가 모자랐습니다. 

이 부자는 작은 창고를 허물고  

더 큰 창고를 지으라고 하인들에게 명하였습니다.  

 

이 모양을 보시고 하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내가 너의 목숨을 거두어 갈 것을 

너는 알지 못하는구나." 

 

이 부자가 

추수한 곡식을 창고에 들이고 

하느님께서 넘치게 주신 남는 것은  

일꾼들이나 가난한 소작인들에게 

덕을 베풀어 나누어 주었다면 

죽어서 천국에 가고 

세상에는 그의 공덕비가 세워지지 않았겠습니까?

 

성경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이 땅에 쌓아둔 돈은 

좀도 쓸고, 불도 나고, 도둑도 맞는다. 

돈을 이 땅에 쌓아두려고 하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어라 

그곳에는 좀도 없고 도둑도 없어 안전하다.

 

죽어서는 돈을 한 푼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미리 돈을 천국으로 보내 두는 방법은

살아 생전에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돈을 쓰는 것이

천국으로  온 라인 송금을 하여두는 유일한 방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