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똥오줌 가리는 것이 자랑거리

록원 2014. 7. 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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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오줌 가리는 것이 자랑거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웃음」이란 책 내용 중에서..

2세 때는 똥오줌을 가리는 게 자랑거리
3세 때는 이가 나는 게 자랑거리
12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18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20세 때는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35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만든곳: Daum카페: 한국 네티즌본부

그 다음이 60세 인데.. 
재밌는 건 이 때부터는 자랑거리가 거꾸로 된다는 것이다.

60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65세 때는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70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 할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75세 때는친구들이 남아있다는 게 자랑거리
80세 때는 이가 남아 있다는 게 자랑거리
85세 때는 똥오줌을 가릴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결국 인생이란 너 나 할 것 없이
태어 나서는 똥오줌을 가리는 것 배워서 자랑스러워 하다가 

세상 살다가 돌아갈 때는 
뚱오줌 내 손으로 가리는 걸로 마감한다는 것.

어찌보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그리 자랑할 것도 없고

욕심에 쩔어살 것도 없고
그냥
오늘 하루를 선물 받은 것 처럼

최선을 다 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 해 행복해지고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 똥오줌 가리고 사는 날까지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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