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성인유머

록원 2014. 6. 21. 08:30

 성인유머  

 

  
 앞으로는 절대하지 마라
 어느 가난한 시골 부부가 살았다.
남편이 조기를 몹시 먹고 싶었는데 하루는 남편이 산에 나무하러 간 사이에
남자 조기장수가 왔다.
그러나 돈이 없는 딱한 사정을 들은 조기장수가
“조기 한 마리 줄 테니 한번 하자.”고 하여 그렇게 했다.
그 날 저녁 밥상에 올라 온 조기를 먹은 후 남편이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는 “앞으로는 절대로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그런데 몇 달 후 다시 조기장수가 그 부인을 찾아와 이번에는 두 마리를 주기로 하고 일을 치렀다.
그날 밤 남편이 화를 내자 부인이 “앞으로는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해서
이번에는 뒤로 했더니 두 마리나 줍디다.”하면서 웃으니,
남편도 어이가 없어 웃었다.
 
  
남편 물건이 자동차 기어냐?
 자가용이 많아지면서 여자 운전자가 늘고 있다.
어떤 남자가 부인에게 운전 교습을 시켰더니,
잠자리에서도 자다 말고 남편 물건을 잡고 운전연습을 했다.
그것도 천천히 일단, 이단, 삼단 하면서 기어를 넣어야 하는데
갑자기 쭉 뽑아 단번에 삼단 기어를 넣으니 남편이 자다 말고 얼마나 아프겠는가.
수난을 당하는 남편이 말했다. “남편 물건이 자동차 기어냐?”
 
 
 안거, 둔너, 업져, 아까맨키로
 군대에서 전라도 고참이 신참들에게 기합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찌나 전라도 사투리가 심한지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경상도 신참들이 밤새 터졌다.
“앉아, 누워, 엎드려, 원위치”를 “안거, 둔너, 업져, 아까맨키로”라고 했으니 못 알아들을 수밖에.
 
 끝 부분을 한 번만 더 쏘아 주십시오
떠돌이 행상이 집 나온 지 두 달 만에 집에 오다 동네 어귀에서 소변을 보는데
그만 땅벌 집에다 실례를 했다.
땅벌들이 놀래서 그 남자의 물건을 사정없이 쏘자 물건이 퉁퉁 부으면서
엄청나게 커졌다. 마누라가 남편 물건을 보고
“당신 어데서 물건을 이 모양으로 만들었느냐?”고 묻자 남편이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러자 이튿날 부인이 떡 시루 채 머리에 이고 그 땅벌 집 앞에 갔다.
그 앞에 떡시루를 놓고 두 손으로 빌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편 그 곳의 굵기는 그만하면 되었으니 이번에는 끝부분을 한번만 더 쏘아 주십시오.”
 
처녀, 아주머니, 할머니의 어원
 처녀 - 처음하니까
·아주머니 - 아주 많이 했으니까
·할머니 - 할 만큼 했으니까
 
 거시기허는 방에 군불 때는 놈이구만
 어느 집 딸이 신랑감을 부모에게 소개하자 아버지가 물었다.
“허는 일이 뭐여?” 총각이 말했다. “러브호텔 보일러 기사입니다.”
그런데 무식한 아버지가 그 말을 못 알아들었다.
그러자 눈치 빠른 어머니 왈 “뭐긴 뭐요,
년놈들 거시기 허는 방에 군불 때는 놈 이구만.”
 
 야 임마, 줄 서
 어떤 여자가 너무 얼굴이 못생겨 30이 넘도록 만나자는 남자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 속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너는 이승에서는 남자 복이 없지만
 저승에서는 남자들이 너를 놓고 줄을 설 것 이니라.”
얼마 뒤 이 여자는 남자 많은 저승으로 가기 위해 자살을 결심하고 15층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그런데 하필 떨어진 곳이 바나나를 잔뜩 실은 자동차 위였다.
갑자기 남자 물건 같은 것이 사방에서 손에 잡히자, 여자가 큰 소리 쳤다.
“야 임마, 줄 서.”
 
 
이빨 없어도 빨기는 잘 혀
 어느 창녀촌에서 에이즈 검진을 받기 위해 창녀들이 줄을 서 있었다.
그 때 어떤 할머니가 이곳을 지나다 물었다. “뭐 허는 줄이여?”
그러자 어떤 창녀가 장난기가 발동하여 “할머니, 여기서 사탕을 준대요.”
그러자 할머니도 창녀들 틈에 끼여 줄을 섰다.
드디어 할머니 차례가 되었다.
의사가 황당하여 할머니는 왜 오셨느냐고 묻자 할머니기 말했다.
“이빨 없어도 빨기는 잘 혀.”
 
  
 
 그건 좆도 아니어
 
할머니가 네 살박이 손자 고추를 만지면서 “아이구, 우리 손주 고추 잘 생겼네”라고 하자
손자가 물었다. “할머니, 그럼 형아 것은 뭐라고 해?”
“응 그건 좀 크니까 잠지지.”
“그럼 아빠 것은?” “그건 좆이야. 이젠 그만 물어 봐.”
손자는 재미가 있어 또 물었다.
“그럼 할아버지 것은 뭐라고 해?” “ 응, 그건 좆도 아니어.”
그 때 마침 초인종 소리가 나자 손자에게 “누군가 가보라.”고 했다.
조금 후 손자가 하는 말 “할머니, 좆도 아녀.”
 
 
 새집으로 이사간다
 젊은 부인이 갑자기 죽었다.
그러자 남편이 화장실에서 자기 물건을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걱정마, 곧 새집으로 이사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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