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성조각 예술원'이라 하면 이 내용이 인터넷에 올라 사진촬영을 금한 '성조각 예술원'에 피해를 주게 됩니다> '홍석정 원장(조각 예술가)'이 어렵고 힘들여 재료를 모아 수년간 손수 만든 성조각품들을 버섯농장(비닐하우스)안에 보관(전시)하고 있는 것을 구경하였습니다. 입구에서 1인당 3,000원씩 내고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촬영은 일체 금하고 있었지만 그냥 지날 수는 없어서 눈치껏 찍었습니다. 그리고 칡차도 한잔 얻어먹고, 홍원장과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입구 간판
공고문
작업장 모습
작업장 입구에서
여기서부터는 사설을 달지 않겠습니다.(각자 상상의 나래로.....)
가운데 앉은 분이 홍석정 원장
작업중인 작품
야외에 전시된 오래된 작품(1)
야외에 전시된 오래된 작품(2)
야외에 전시된 오래된 작품(3)
야외에 전시된 오래된 작품(4)
야외에 전시된 오래된 작품(5)
야외에 전시된 오래된 작품(6)
야외에 전시된 오래된 작품(7)
합천 영상미디어 셋트장에서
합천 영상미디어 셋트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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