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마음에 바르는 약

록원 2014. 6. 10. 08:55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줄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원래 이런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입니다.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 될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저 구름 흘러가는곳 / 조수미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아득한 먼 그곳 
그리움도 흘러가라 파아란 싹이 트고 
꽃들은 곱게 피어 날오라 부르네 
행복이 깃든 그곳에 그리움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이 가슴 깊이 불타는 
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
길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내마음도 따라가라 
그대를 만날때까지 내사랑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가엾는 하늘위에 
별빛도 흘러가라 황홀한 날이와서 
찬란한 보금자리 날오라 부르네 
쌓인 정이 든 그 곳에 별빛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이 가슴 깊이 불타는 
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
길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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