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 발 딛고 살아가는 사람
그 어느 누구도 나와 무관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사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인연이라는 것을..

빌 오히언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서로 어깨를 기대고
체온을 나누며 살아야 하는
존재인가 봅니다.
서로 깍지를 끼고 살아가라고
다섯 손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 행복비타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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