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지만
10대에 사귄 벗들과의 우정은
그 빛깔과 무게가 다른 것 같다.
서로 연락이 끊겼다가
수십 년 후에 만났어도
서슴없이 "얘, 야"라고 말할 수 있는
옛 친구들을 떠올려보는 일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교만과 이기심 때문에 좋은 벗을
잃어버리는 쓰라림을 체험하기도 하는
우리이기에 늘 정성스럽고 진지한 자세로
깨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나와는 다른 친구의 생각이나
성격을 불평하기보다는 배워야 할
좋은 점으로 받아들이고
그의 기쁨과 슬픔을
늘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넓은 마음을 지니자.
그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는
늘 혼연히 응답할 수 있는 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전에는 가까웠다가 어느새 멀어지고
서먹해진 친구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미루지 말고 어떤 사랑의 표현을 하자
가을 열매처럼 잘 익은 마음
자신을 이겨내는 겸허함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친구야!
누굴 부러워도 하지 말고
누구와 비교하지도 말고
세상을 원망도 하지 말고
우리 건강하게 살자!
건강해야 오래오래 친구할것 아닌가 ?
아프면 서러우니 아프지 말고..
우리가 늙어 자식들이 귀찮아 하지 않는
자식들에게 짐덩어리는 되지않는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자구나!
우리에게 주어진 복대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 봄세나..!
청춘/ 친구야 / 산할아버지/ 안개 속에 핀 꽃
아무 말 안해도/ 어느 날 피었네/ 어머니고등어
아니 벌써 / 헤어짐에 대하여/ 개구장이
찻잔 / 예쁜 맘 예쁜 꿈/ 가지마오/
바람 그리기 / 나어떡해/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내마음은 황무지/ 그대 창가로 와요/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꿈이야 생각하며 잊어줘/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
꿈꾸는 인형/ 기대어 잠든 아이처럼
내일 또 내일/ 너의 의미/ 빨간 풍선/ 독백
노래 불러요/ 누나야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돌아오려무나/ 어느 날 피었네/ 둘이서
우리 강산/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소/ 떠나는 우리 님
불꽃놀이/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정말 그런 것 같애/ 안타까운 마음 특급 열차 속에서/ 소녀/ 하얀달/ 풋내기들의 합창
춤추는 밤/ 골목길/ 회상/ 카멜레온
지금은 잘 생각나질 않네/ 한낮의 모래시계 그 얼굴 그 모습/ 한 마리 새 되어/ 해바라기가 있는 정물
그래 걷자/ Fax 잘 받았습니다/ 왜 가 걱정마라/ 결혼하자/ 꼬마야/ 백일홍 고양이 사냥꾼/ 날 사랑하신 임이여/ 내 그림자 속에
당신이 날 불러주기 전에는/ 도시에 비가 내리면/ 초야
해바라기가 있는 정물/ 노래 불러요/ 안녕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같이 있고 싶은 사람 (0) | 2014.05.22 |
|---|---|
| ★ "바람둥이" 전수(유머) (0) | 2014.05.22 |
| *◐* 진정한 인연이라면 *◑* (0) | 2014.05.22 |
| 이젠 남편까지 렌털(rental) (0) | 2014.05.22 |
| 자식은 내것이 아니다. (0) | 2014.05.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