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우리 어머님!
어머니를 안아드린 것이 언제였나요?
등을 밀어드리고, 어깨를 주물러드리세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감동이
서로의 가슴에 물결칠 것입니다.
이렇듯,,,,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느날,,, 당신으로 인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품안에,안아 주셨기에..
오늘의 제가,,이렇게,,있습니다.
이렇게,,밝게 빛나는 세상을,,
아름다움을,,알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우십니다.
어머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제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어머니 품속에서만큼은
언제나 어린아이입니다.
어머니 계신 곳이
내 고향이고, 영원한 마음의 안식처입니다.
어머니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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