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록원 2015. 2. 19. 13:59
=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하루 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 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청렴 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을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 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혜택과 이익 앞에서는 
남을 앞지르지 말고 
덕행과 일 에서는 
남에게 뒤 처지지 말라 






남에게서 받는 것은 
분수를 넘지 않도록 하고
자신의 인격을 갈고 
다듬는 일에는 몸과 
마음을 아끼지 말라.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하기를 바라지 말라.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 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 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더러운 거름이 많은 땅에서는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독단적으로 
몰아 부치려 해도 안 된다.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목적을 이루기 위해 견딘 시련들이야말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승리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에 있다.
 


>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 이라도 용서하고 
적(敵)으로 만들지 말라.
만약 용서 할 수도 없다면 
차라리 잊어 버려라. 


만약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 
어떤 운명이든지간에 항상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한쪽 얼굴은 어둡고 우울하며 
다른 한쪽 얼굴은 따뜻하고 밝다.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 있다.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화내는 사람이 손해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글 중에서/옮김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0) 2015.02.20
◈◈◈사람 이라니깐요......?  (0) 2015.02.19
하늘숲공원-양동역  (0) 2015.02.19
노래자랑-신동  (0) 2015.02.19
[스크랩] 절대 오래보면 안 되는 그림  (0) 201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