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2월 첫쨋주 화요일..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

록원 2015. 2. 3. 08:45


♡*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 내가 가장 아름답게 생각한 편지는 당신입니다. 가슴이 슬픈 날에도 당신이 만들어준 그리움을 안고 가슴이 환하게 웃는 날에도 당신이 남겨준 고독을 안으며 별빛이 비치는 창가에 앉아 속삭이는 별님에게 당신의 안부를 물으며 살며시 미소 지어 봅니다. 바람이라도 스칠 때면 한동안 붙들고 내 마음 당신에게로 한없이 달려가는 내게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바람이 지나가면 흔들리는 소리가 당신의 소식전해 준것 같아 귀기울여 보고 햇볕이 지고 노을이 아름답게 수놓아 질 때쯤 당신의 그리움으로 콧날이 시큰해집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그리워도 그립다 말하지 못하고 보고 싶다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해도 당신의 그리움으로 가슴 가득 잉크 빛으로 채색됩니다. 볼 수도 만날 수도 없는 그리운 당신이지만 언제나 부치지 못한 그리움으로 새하얀 여백을 메 꾸어 나갑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바로 당신 그대입니다... ♥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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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만남 만남은 맛남이다. 누구든 일생에 잊을 수 없는 몇 번의 맛난 만남을 갖는다. 이 몇 번의 만남이 인생을 바꾸고 사람을 변화시킨다. 그 만남 이후로 나는 더 이상 예전의 나일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런 만남 앞에서도 길 가던 사람과 소매를 스치듯 그냥 지나쳐버리고는 자꾸 딴 데만 기웃거린다. 물론 모든 만남이 맛난 것은 아니다. 만남이 맛있으려면 그에 걸맞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고장난명(孤掌難鳴)이라고, 외손바닥으로는 소리를 짝짝 낼 수가 없다. - 정민의《미쳐야 미친다 : 조선 지식인의 내면 읽기》중에서 - * 살아오면서 나를 바꾸고 변화시킨 맛난 만남이 얼마나 있었는지를 헤아려 봅니다. 또한 내가 만났던 많은 사람들에게 맛난 만남이 되어 주었는지를 헤아려 봅니다. 생각해보면 그냥 지나쳐버린 만남이 너무나 많습니다. 앞으로의 많은 만남이 맛난 만남이 되도록 그에 걸맞는 마음가짐과 마음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ㅡ고도원의 편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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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님들~방가.~ 2월 첫쨋주 화요일~ 내일이 입춘이여선지 날이 많이 풀어진것같지요.. 아직 좀 춥긴 하지만 봄은 멀리있지 않기에..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오늘도 기분 상쾌하게 출발하시고요~(^.^) 오늘 하루도 수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님들의 하루가 더욱 더 빛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님들... ☆ 우리가 외나무 다리에서 있더라도 함께 걸을 수있는 아름다운 우정과 함께~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도록해요~^^ㅎㅎㅎ ()_()♡♬♡()_() (^o^)즐거운(^@^) (~.^)화요일(^.^) 행복한 하루~멋진 하루~ 즐거운 하루~활기찬 하루 몸도 마음도 넉넉한 하루~♡*^^*♡ ㅎㅎㅎ q∩ ∩p ☆ ☆(*└─┘*) 하루 1분의 웃음이 그 날을 행복하게만든대요~스마일♬ 향기가득한 차한잔 드립니다.

출처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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