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느냐?
내가 너희들과 전화 통화할때마다
정현이를 바꾸어통화를 하는데
이제는 정현이가 많이 성장하여서
제법 청소년의 음성과 지능을 갖추어
단순히 사랑한다.공부잘해라 만을
반복하는것은 별의미도없고 정현이도
싫증을 갖는것같이 느껴지드구나
그리고 별달리 할말이없어 허전 하드라
앞으로는 정현이와 통화할때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정현이를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건강을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사랑하여주시고,
어른을 공경하고 많은 친구들과도좋은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건강하고 훌륭한 젊은이로
자랄수있도록 도움주시고,함께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였습니다.아멘
이와같이 간단한 기도를 먼저 하고
그때그때 발생하는 내용으로 통화하려한다
네 의견은 어떠한지 알고싶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0) | 2015.02.02 |
|---|---|
| 부자 인생을 만듭시다 (0) | 2015.02.02 |
|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0) | 2015.02.02 |
| 한마리당 1億 9千萬원整 [희귀조] (0) | 2015.02.02 |
| 깜짝 놀랄 마술 (0) | 2015.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