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통을 머리에 이고 있는 여인.
한국 어머니의 당당한 모습이 보이는 이한장의 사진에서
한국 어머니들의 공통 분모인 어떤
역경도 이겨내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진다. 
만 4년간 남태평양에서 운행했든 고물이 되여가는 C47 미군 수송기.
화물과 승객을 동시에 수송하는 이 화물기는
한국에서 미군의 수송업무를 당당하기 위해 배치 되였다. 
젊은 어머니와 자식 
사과를 승객들에게 파는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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