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여자 세상

록원 2015. 1. 15. 06:47


1. 여자 세상 

- 여자가 남자를 때리면 “용감하다” 
-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짐승새끼

- 여자가 남자에게 기습키스하면 “로 망 스” 
- 남자가 여자에게 기습키스하면 “변태새끼” 

-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오면 “실 수” 
-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오면 “변 태” 

- 여자가 힘든 일 하면 “여자인데 좀 봐 주세요” 
- 남자가 힘든 일 하면 “남자인데 힘 좀 써 봐” 

- 여자가 남자를 쳐다보면 “유 혹” 
-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면 “ 성추행” 

- 여자가 더치패이 말하면 “바람직한 여성” 
- 남자가 더치패이 말하면 “쪼잔한 놈” 

- 여자가 남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애 신고하면  
경찰 왈 “남자가 뭐 그런 걸 가지고 신고합니까?” 
- 남자가 여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애 신고하면 
경찰 왈 “뭐 이런 씹새가 있어? 바로 철창행” 

- 남자가 군대가면 “당연한거고” 
- 여자가 군대가면 “ 용감한거다” 

- 여자가 울면 “마음에 상처가 큰가보다” 
- 남자가 울면 “병신같이 남자새끼가 왜 울어” 

- 여자가 돈을 못벌면 “집안 일이 더 힘들어” 
- 남자가 돈을 못벌면 “나가서 돈 벌어와 이 인간아” 

- 여자가 밤일 못하면 “순 진” 
- 남자가 밤일 못하면 “병신아 병원 가 봐” 

- 여자가 밥 조금 먹으면 “다이어트 하는거고” 
- 남자가 밥 조금 먹으면 “그거 처먹고 제대로 하겠어” 

- 여자가 방귀끼면 “어머 실수” 
- 남자가 방귀끼면 “이런 매너없는 새끼” 

^*^ 억울하면 여자로 태어나라^*^ 
^^ 요즘 이런 세상인데도 여권, 여권 부르짖습니다.  






2. ♥집에도 있다. 

남자가 차를 타고 가는데 예쁜 여자가 신호등에서 마주 오게 되었다. 

창문을 내리며,  
"시간 있으면 차 한잔 하실래요?"하고 말을 걸었다 . 
그런데 여자는 아무 말 없이 가 버렸다. 

다음 신호에 우연히 또 같이 서게 됐는데,  
이번에는 여자가 창문을 내렸다. 

기대에 찬 남자도 창문을 내렸다.  

여자 왈.  
"너 같은 건 집에도 있다.
 


3. 50대 이상이 선호하는 남편?  

오십대이상 여자대상으로 
가장인기있는남편을 고르라고했는데  

요리잘하는놈 아니고 
싹싹한놈도 아니고 
집안일도와주는놈도 아니고 
가정적인놈도 아니고 
잘생긴놈도 아니고 
힘좋은놈도 아니고 

집에없는놈이었답니다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