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월만 남아있는 한 장의 달력을 보며

록원 2014. 12. 2. 21:49

 

12월만 남아있는 한 장의 달력을 보며
거침없이 떨어져 나간 시간을 생각하면
웬지 쓸쓸하면서도 그립고 애틋한 여운이 남지
항상... 늘... 언제나...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포근함으로 온기를 전해주는
그대와 차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날들이었어 우리들의 글 에서는
아름다운 마음의 향기가 묻어 있었고
속속들이 알진못해도 메일의 글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참 느낌이 좋은 그대이었지
서로 마음과 마음이 교류하여 우정과
사랑이 영글어 가는 날들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가 되었으면 .우리들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게하고 볼 수 없는 두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동자를 만들어 오고있지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의 글 속에서 찿아다니는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들...
글로 영글어진 마음이기에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되고
귀한 글이기에 귀한 인연으로 만들어 지는것 같았어.
글은 마음을 속일수 없기에... 글은 만들어 질 수 없기에
한자 한자가 소중하고 귀한것이라오
서로의 마음이 담겨져 있기에...
서로의 진실을 나눌수 있기에... 우리는 서로를 아끼며 사랑해야겠지.
그대가 선물한 크림의 내음을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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