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Only you

록원 2014. 11. 28. 22:16

숙아! 록원선생이 얼마나 순진하고  천진스런 fool boy 인줄 아느냐

오후에 네가 only you 라고 말하는것을 듣는 순간 난 가슴속이 솜방망이 치는것을

느꼈단다 무어라할까 황홀한느낌을 어찌 표현할수가없어 ...

잠간 떠오르는것이 예수아기를 잉태한 마리아가  요한아기를 잉태한 에리사벳을 

방문 하였을때 태중의 아이가 뛰노는지라 성령이 충만함을받아.. 라는귀절속의

아기요한의기쁨이 떠올랐단다 

노동현장에서 풀려날 시간이 되면 미리 연락을 주어서 목마르게 기다리는 

록원 선생을 위로할수있지 않겟나   금요일 2시-4시반규장각강의가 있지만

혼자 나와서 돌아다닐수있다고 알려주었음 강의빠지고 함께할것인데..

네가 말한 onLY YOU가 너의 진심이었기를 바란다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