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백만 분의 일 챈스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록원 2014. 11. 16. 21:13
백만 분의 일 챈스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뱀의 콧등에 용감한 잠자리가 앉았답니다.

 

코끼리의 봉사활동인데요.. 얼룩말들이 시원하겠지요?


봉사활동이라기 보다 
괴롭히지 말아 달라고요…



고양이의 실수! 우아한 고려 청자가 어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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