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재미 있는 이야기
무스는 자기 뿔에 파리가 앉은 걸 감지 할 수 있다.
문어의 피는 파란색이다.
상어를 뒤집으면 혼수상태에 빠진다.
숫사자는 하루에 20시간을 잔다.
오리너구리를 처음본 과학자는 부리가 가짜인줄 알고 떼어내려 했다.
웜뱃의 똥은 정육면체라 굴러가지 않는다.
코끼리는 점프 할 수 없다.
평범한 집고양이가 우사인볼트보다 빠름.
하마의 땀은 천연 자외선 차단제이다.
한배에 태어난 여러마리 곰은 아빠가 다 다를 수 있다.
행복한 개는 오른쪽으로 꼬리를 흔들고 슬프면 왼쪽으로 흔든다.
출처:yjj00789@hanmail.net
|
세상이 캔버스다!
프랑스 아티스트 OaKoAk가 거리에서 상상력을 발휘했네요.
이렇게 다양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천재? 아님 아직 자라지 않은 어린이?직접 평가해 보시죠~ ![]()









상상력이 가장 캔버스네요.
갤러리도 따로 없고나름 실속 있다고 해야 할까요? ㅋㅋ
온더보더 벽에도 하나 그려볼까나...???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본인은-망신. 남은-재미있고. (0) | 2014.11.12 |
|---|---|
| 6 25 때 총살을 면하게 한 찬송가 363장 (0) | 2014.11.12 |
| 어느회사의 사훈 (0) | 2014.11.10 |
| 희귀한 동물들 (Rare Animals) (0) | 2014.11.10 |
| 세상에 이런 여자를 보셨나요 (0) | 2014.1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