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속담집:

록원 2014. 10. 13. 19:58

속담집:


*일이 없다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다.

*얼음은 물에서 생겨도 물보다 차다. 


*없는 놈은 자는 재미밖에 없다.


*없는 사람은 여름이 좋고 있는 사람은 겨울이 좋다.


*없다 없다 해도 있는 것은 빚이다.


*없을 때는 참아야 하고 있을 때는 아껴야 한다. 


*엎지른 물이요 쏜 화살이다. 


*여름 불은 며느리가 때게 하고 겨울 불은 딸이 때게 한다. 

*예순이면 한 해가 다르고, 일흔이면 한 달이 다르고,

여든이면 하루가 다르다(六年七月八日).

*영감 주머니는 작아도 손이 들어가지만
아들 주머니는 커도 손이 안 들어간다.


*오는 복은 기어오고 나가는 복은 날아간다.

*어진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거름이다.

*운명 앞에 약 없다. 


*원수는 남이 갚는다. 



*의심 나는 사람은 쓰지 말고 쓰는 사람은 의심하지 말라.

*일은 민첩하게, 말은 신중하게.


*입은 무거워야 하고 발은 가벼워야 한다. 


*입에 들어온 것도 삼켜야 내 것이 된다. 


*자식이 잘 났다고 하면 듣기 좋아해도 
동생이 잘 났다고 하면 듣기 싫어한다.


*자식은 미워도 손자는 귀엽다.

*자식은 열 살 안에 길들여야 한다. 


*작은 며느리를 봐야 큰 며느리가 무던한 줄 안다. 


*잔 꾀는 여자가 많고 큰 꾀는 남자가 많다. 



*저승길과 뒷간은 대신 못간다. 


*젊어서는 하루가 짧아도 일년은 길고, 
늙어서는 하루는 길어도 일년은 짧다.


*좋아하면서도 그 나쁜 점은 알아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그 좋은 점은 알아야 한다. 


*집중에는 계집이 제일이고, 방중에는 서방이 제일이다. 

*참말은 할수록 줄고 거짓말은 할수록 는다. 


*책망은 몰래 하고, 칭찬은 알게 하랬다.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게 시원하다.


*추켜주어 싫다는 사람 없다.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

꿰어 모은 구슬들(金普明月 엮음)에서


장 사익 - 나 무었이 될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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