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갚을 수 없는 빚◈

록원 2014. 8. 26. 07:23

갚을 수 없는 빚

 

 

 

오래 전 미국의 보스턴 시에

 

 

스트로사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돈이 없어서,

 

 

거부인 바턴 씨를 찾아가서

 

 

2천불을 꾸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자기에게 담보는 없지만 일에 대한

 

 

 

꿈과 용기가 있으니 믿고 대여해 주시면

 

 

그 은혜는 잊지 않겠노라고 자신 있게 말했습

 

 

니다.

 

 

바턴 씨의 주위 사람들은 경력도 없는 그에게

 

 

담보나 후원자도 없이 돈을 꾸어 주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만류했습니다.그러나 바턴씨는 그 청년의

 

 

 

용기가 마음에

 

 

들어 모험을 걸고 2천불을 주었습니다.

 

 

과연 스트로사는 얼마 되지 않아 그 돈을 갚았습니다.이 일

 

 

이 있은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대 경제공황이 일어나

 

 

바턴 씨는 완전히 파산이 될 지경에 이르렀습

 

 

니다.

 

 

소문으로 이 사실을 알게 된 스트로사는

 

 

바턴 씨를 찾아가

 

 

당신이 빚진 돈 7만 5천불을

내가

 

 대신 갚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바턴 씨는 깜짝 놀라 "자네가 가져갔던 돈은

 

 

이미

 

 

 갚았는데 무슨 소리요?" 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이에 대한 스트로사의 대답은 멋진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빚진 돈 2천불은 옛날에 갚았지만

 

 

당신이 베풀어 준 은덕은 평생 갚지를 못합니다.그때에 2천

 

 

불로 장사를 해서

 

 

오늘 이렇게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돈으로 갚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은덕과 사랑은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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