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 다 보인다...다 보여 ◆※♡

록원 2014. 8. 22. 10:51


 

 

 

남자 친구와 몇차례 재미를 즐긴 어떤 아가씨가

하루는 배가 이상해서 병원을 찾았다


진찰을 마친 의사가


의사 : "아가씨 배속에 생명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가씨 : 어머 어쩌면 좋죠 ?"


그러자

의사가 약을 건네주면서


의사 : " 이약을 드시면 걱정 없을 것입니다"


약을 받아든

아가씨가 의아해 하며

아가씨 : "요즘엔 임신중절을 약으로도 하나요 ?"


의사가

아가씨를 힐끔 쳐다보고


의사 : "그건 회충약입니다"

 

 

 


 

어느 부부가

섹 스 불화로 다투다가 서로 다른 방을 쓰고 있었는데

 

하루는 한 밤중에 부인의 비명소리에 잠을 깬 남편이

얼른 아내의 방으로 달려가서 불을 켰더니

 

어떤 사내가 황급히 창문으로 뛰어 내려

도망가는 게 아닌가?

 

깜짝 놀란 아내는

홀랑 벗은 채 침대 밑으로 숨으면서...

 

"두 번이나 당할 뻔 했어요!. 서로 각방을 쓴 때문 이라구요!!"


이 말을 들은 남편은

화가 잔뜩 치밀어 큰소리로 아내를 원망하며 분풀이를 했다.

 

"뭣~땀시, 빨리 소릴 지르지 않고 가만히 당하고만 있었어!?"

 

그러자,

아내는 얼굴을 붉히며 풀죽은 목소리로 이르길...

 

"난, 처음엔 잠결에 당신인 줄 알았는데, 그 사내가 질펀하게 한탕 하더니

잠시 후, 재탕을 노려 그때서야 비로소 당신이 아닌 줄 알았어요!! 
 

 

[배경음악: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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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너에게로가는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