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길목에서
살다 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 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산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좋은글중에서 -
그리움님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행복한 세상"
오늘은 감사하는 하루를 살아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 만나는 모든 인연들을 향해서감사하는 마음과 에너지를 보내는 겁니다.
장마가 끝낫다고 합니다.이제는 찜통더위와 씨름 몸 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수요일날 보내세요.
애잔한 발라드
출처 : 바람에 띄운 그리움
글쓴이 : 윤슬이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장미꽃 송이의 의미을 아시나요? (0) | 2014.07.30 |
|---|---|
| 청량 아이스크림 (0) | 2014.07.30 |
| 잼있는 이미지 (0) | 2014.07.30 |
| "내! 힘들다"로 건배 제의하는 사장 (0) | 2014.07.30 |
| 불후의 명곡향수 (0) | 2014.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