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화사한 미소로 여는 화요일 되세요~~

록원 2014. 7. 15. 16:31


♡...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사람의 인격과 품위을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 입니다.

정감있고 따스함이 담겨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행여 아픈건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 그런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살포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깨알같은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 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언제나 변치않음 으로서
서로에게 소중하고 좋은 인연으로
쭈~욱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일방적인 작은 소망일 뿐...
뒤돌아서면 상처 투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 인터넷 공간의 쉼터이기에
서로 감싸 안으려고 자신을
웃음으로 포장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이 비슷하고
책임있게 판단할 수 있으므로
희망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따스한 말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것입니다.

 

 


 
친구는 보물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를 보물처럼 아끼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좋은글중에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편안하게 기대어 쉴 수 있는 
나무 같은 것이 친구..
친구란?믿음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내 편이 되주는 고향같은 것
진정 친구란

 

쉽고도 어려운것이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늘 마음으로 좋은 친구 가 되어 주시는 그리움님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처럼 이렇게 지면을 통해 감사 인사를 드릴수 박에 없기에 죄송 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더울것같은 날씨네요.. 찬음식 너무 드시지마시고 에어컨 바람도 많이는 안좋다 하니 더울때는 얼음 물에 발을 담그는게 최고일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 한날 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흐르는곡 /김현준의 친구 ==

 

출처 : 바람에 띄운 그리움
글쓴이 : 미소편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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