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으면 보고 싶다고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 하고 살자. 하나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손해볼까 계산없이 주고 싶은 만큼 주고살자. 힘까지 내어 사람에게 걸어가자. 나눠줄 줄도 알고 애써 등돌리려고도 하지 말고 그렇게 함께 웃으며 편하게 살자. 하고 따지면 머리 아프잖게 그저 맘 가는데로 마음을 거슬리려면 갈등이 있어 머리 아프고 가슴 아픈 것이다. 데로 주고 싶은데로 그렇게 살아가자. 사람, 거의 정상에 오른 사람, 정상에 올랐다고 끝이 아니다. 산은 산으로 이어지는 것, 인생도 삶은 삶으로 다시 이어지는 것이다. 이지 정상에 오르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쉽게 쉽게 생각하며 우리 함께 인생의 산맥을 함께 넘는 것이다. 산들이 이어지는 능선들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인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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